술(戌)
토(土)의 양(陽). 늦가을의 마른 흙으로, 화(火)를 품은 창고입니다.
| 오행·음양 | 토(土) · 양(陽) |
|---|---|
| 띠 | 개 |
| 달(절기 기준) | 음력 9월 — 한로(寒露) 이후 |
| 시간 | 19:00 ~ 21:00 (술시) |
| 지장간 | 辛 · 丁 · 戊 |
| 삼합 | 寅午戌 — 화(火) |
| 육합 | 卯戌 — 화(火) |
| 충(沖) | 辰戌 |
| 형(刑) | 丑戌 · 戌未 |
| 파(破)·해(害) | 파 戌未 · 해 酉戌 |
술(戌)은 어떤 글자인가
술은 토이면서 양입니다. 음력 9월, 저녁 7시에서 9시입니다. 가을이 끝나고 겨울로 넘어가는 자리의 마른 흙입니다.
지장간이 辛(금)·丁(화)·戊(토)로, 흙 속에 불씨가 남아 있습니다. 인오술 삼합이 화가 되는 근거이고, 술을 '화의 창고(火庫)'라 부릅니다.
성향과 작용
의리와 책임감이 강합니다. 개의 글자답게 자기 사람을 지키고, 맡은 자리를 끝까지 봅니다. 신의를 중요하게 여겨 약속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경계심도 함께 있습니다. 낯선 것에 바로 마음을 열지 않고, 한 번 의심이 생기면 오래 남습니다.
술은 창고이면서 마감의 글자여서, 정리·결산·마무리와 관련된 작용으로 자주 나타납니다.
다른 글자와의 관계
辰(진)과 진술충을 이룹니다. 두 창고가 부딪히는 충이라 쌓아 둔 것이 흔들리는 변동으로 읽습니다.
卯(묘)와 묘술합으로 화가 되고, 寅·午와 함께 있으면 인오술 삼합으로 화의 세력이 모입니다.
丑(축)·未(미)와는 형(刑), 未와는 파, 酉(유)와는 해, 巳(사)와는 원진·귀문에 해당합니다.
참고 자료
- 구조 데이터: backend/app/saju/constants.py EARTHLY_BRANCHES / HIDDEN_STEMS / BRANCH_SIX_COMBINATIONS / BRANCH_TRIPLE_COMBINATIONS / BRANCH_CONFLICTS / BRANCH_PUNISH / BRANCH_BREAK / BRANCH_HARM / DOHWA_BY_TRINE
- 집필·감수 상태: 운영자 감수 대기
내 사주로 직접 보고 싶으신가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명식을 세워 풀이해 드립니다.
무료로 내 사주 보기최종 개정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