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리딩
질문을 적고 카드를 뽑으면, 나온 카드와 방향(정·역)을 근거로 지금의 상황을 읽어 드립니다.
카드 뽑기와 해석을 분리합니다
어떤 카드가 어느 방향으로 나오는지는 서버가 결정적으로 처리합니다. 해석 단계가 결과를 바꾸지 못하게 분리해 둔 구조입니다.
덱은 라이더-웨이트-스미스(1909) 원판을 쓰고, 카드별 해석은 감수를 거친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78장 전체 해설은 회원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78장은 어떻게 구성되나
- 메이저 아르카나 22장 — 바보부터 세계까지, 삶의 큰 국면을 나타내는 카드
- 완드 14장 — 불의 수트. 의욕·시작·추진
- 컵 14장 — 물의 수트. 감정·관계·마음
- 소드 14장 — 공기의 수트. 생각·판단·갈등
- 펜타클 14장 — 흙의 수트. 돈·일·현실
질문을 잘 하는 법
'언제 결혼하나요'처럼 시점을 묻는 질문보다 '지금 이 관계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처럼 지금을 묻는 질문에서 타로가 더 쓸모 있게 답합니다.
예·아니오로 끝나는 질문은 정보가 적습니다. 무엇을 고민하는지와 어떤 선택지를 두고 있는지를 함께 적으면 읽을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역방향도 '나쁜 뜻'이 아니라 같은 에너지가 방향을 달리 쓰고 있는 상태로 봅니다. 막혀 있는지, 과한지, 안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역방향은 나쁜 뜻인가요?
- 같은 에너지가 방향을 달리 쓰는 상태로 봅니다. 막혀 있거나 과하거나 안으로 향하는 경우로 읽습니다.
- 사주와 타로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사주는 타고난 결과 긴 흐름을, 타로는 지금의 상황과 마음을 봅니다. 묻는 것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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